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자기를 숨길 수가 있단 말인가. -맹자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결국은 질이 좋은 물건이 팔리게 되어 있다. -후쿠하라 아리노부(‘시세이도’(화장품 메이커)의 창업자)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신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이다. -성서 오늘의 영단어 - bout : 한판승부, 시합Opportunity makes the thief. (기회가 있으면 도둑질할 마음이 생긴다.)오늘의 영단어 - raise eyebrow : 눈살을 찌푸다, 비난하다, 질책하다너무 멀리 달리지 말라. 간 길을 다시 돌아 와야 하니까. 개나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꾸짖으면서 준다면 길가는 사람이라도 받기를 꺼릴 것이다. 발로 차는 것처럼 준다면 거지일지라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진심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 은혜라 할 수 없는 것이다. -맹자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